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8일 오후 1시 5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S-Oil 주가는 4월 8일 장중 하락세를 보이며 현재 110,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114,800원 대비 3.83% 하락한 수준이다. S-Oil은 시가 117,20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119,000원의 고가를 기록했지만, 이후 110,000원의 저가에 근접하는 110,400원까지 가격이 내려왔다. 고가와 저가의 차이는 9,000원을 나타냈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2.37% 상승하는 흐름을 보인 것과 비교하면 S-Oil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양상을 나타냈다. 현재 S-Oil의 시가총액은 12조 4,291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61위를 기록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72.73배이며, 배당수익률은 0.30%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S-Oil의 전체 상장주식수 112,582,792주 중 86,363,454주를 보유하며 76.71%의 높은 소진율을 기록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503,389주, 거래대금은 569억 6,500만 원을 기록하고 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18,000원으로 시작하여 118,600원의 고가를 기록한 뒤 112,600원의 저가를 형성하며 113,300원대에 위치했다. 10시에는 113,400원부터 113,800원의 고가와 110,300원의 저가를 오가며 112,200원대에 머물렀다. 11시에는 112,300원에서 113,100원의 고가와 111,900원의 저가를 보였다. 12시에는 112,100원에서 111,100원까지 가격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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