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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RISE에서 '앵커'로…청년인재 지역 정착 방향은?

현재 반도체 분야를 중심으로 특히, 수도권 대학에서 계약학과가 집중운영되고 있죠. 이런 계약학과를 지역산업과 연계해 확대하는 건데, 학생이 대기업뿐 아니라 지역의 유망한 중견·중소 기업에도 곧바로 취업할 수...

RISE에서 '앵커'로…청년인재 지역 정착 방향은?

RISE에서 '앵커'로…청년인재 지역 정착 방향은?

금창호 기자 | 2026. 04. 02 | 17 조회

[EBS 뉴스]

서현아 앵커

이번 개편안의 핵심은 대학이라는 틀보다 그 안에서 자라날 사람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로 읽힙니다.

구체적으로 지역 인재들에게 어떤 변화가 생기는 건지 취재기자와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금창호 기자 어서 오세요.

교육 분야에서는 아주 중요한 지역 정책이기도 했는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이른바 RISE 사업이 1년만에 이름을 '앵커' 사업으로 간판부터 바꿔 달았습니다.

아예 새로 판을 다시 짜겠다는 의지로 읽히는데 이유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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