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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PF 규제·자금난 발목…웅촌 곡천지구 개발 또 4년 미뤄져

울산 울주군 웅촌면 곡천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이 수년째 표류하면서 당초 예정된 준공 기한을 넘겨 오는 2029년까지로 사업 기간이 대폭 연기됐다. 하지만 내부 갈등과 자금난 등 얽힌 실타래가 풀리지 않는다면 또다시 사업이 지연되는 악순환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PF 규제·자금난 발목…웅촌 곡천지구 개발 또 4년 미뤄져

울산 울주군 웅촌면 곡천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이 수년째 표류하면서 당초 예정된 준공 기한을 넘겨 오는 2029년까지로 사업 기간이 대폭 연기됐다. 하지만 내부 갈등과 자금난 등 얽힌 실타래가 풀리지 않는다면 또다시 사업이 지연되는 악순환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5일 울주군에 따르면 이날 3번째 곡천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변경)인가가 고시됐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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