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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OPEC+, 5개월 연속 증산 합의…"내년엔 공급과잉 전망"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주요 산유국 모임인 OPEC+ 소속 7개국이 5개월 연속 석유 생산량 증산에 나섰다.

OPEC+, 5개월 연속 증산 합의…"내년엔 공급과잉 전망"

하루 18만 8천 배럴 더 생산키로 AFP "내년에는 모두가 공급과잉 예상" 연합뉴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주요 산유국 모임인 OPEC+ 소속 7개국이 5개월 연속 석유 생산량 증산에 나섰다.

로이터와 AFP 통신 등에 따르면 OPEC+ 회원국은 5일(현지시간) 화상회의를 열고 8월 석유 생산량을 7월 대비 하루 18만 8천 배럴을 늘리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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