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달여 전 가디언 기사와 동일 표현 제보에 조사…“명백한 기준 위반”
편집자주로 알리고 가디언 기사 바로가기 링크…해당 기자, 양사에 사과
▲ 인공지능(AI). 사진=gettyimagesbank
뉴욕타임스(NYT)가 자사에 게재된 서평 칼럼에 인공지능(AI)이 활용됐다는 사실이 드러나자 해당 저널리스트와 계약을 해지됐다. 해당 칼럼에선 기존 가디언의 서평과 유사한 내용이 발견됐다.
가디언 등 외신과 NYT의 해당 서평이 실린 웹페이지 편집자 주에 따르면, NYT는 지난달 30일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알렉스 프레스턴이 자사 지면에 보도한 서평에 AI를 활용했음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NYT는 보도 기준 위반을 사유로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