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설탕 없는 ‘얼박사 제로’ 출시…얼박사 라인업 강화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설탕과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얼박사 제로’를 출시했다. 동아제약은 지난해 6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맛있는 에너지 드링크 ‘얼박사’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번 ‘얼박사 제로’ 출시를 통해 에너지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얼박사 제로는 타우린 1000mg, 비타민B 3종이 더해져 피로 회복과 부족한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얼박사 제로에 가장 많이 함유된 타우린은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회복, 간의 해독작용 등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얼박사 오리지널과 동일한 레몬 라임 향에 탄산을 더해 청량감을 높였으며, 당류를 첨가하지 않아 355mL 한 캔 기준 10kcal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얼박사 제로는 전국 주요 편의점과 박카스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1일부터 편의점 채널에서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얼박사 오리지널 제품과의 교차 구매도 가능하다.
◆SK바이오팜, 사내 자원봉사단 '행복이음' 봉사단 창단
SK바이오팜(대표이사 사장: 이동훈)이 지난 26일 뇌전증 인식 개선의 날 ‘퍼플데이(Purple Day)’를 맞아 개최한 행사에서 사내 자원봉사단 “행복이음” 봉사단을 창단하고, 기업 사회적 책임(CSR) 실천 활동을 본격화한다. 행복이음 봉사단은 SK바이오팜 구성원 개개인의 자발적 참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다. 올해는 초등학생 뇌전증 환아 및 형제·자매를 위한 체험형 미술 수업을 여는 동시에, 보호자를 대상으로 전문의와의 대화, 집단 심리 상담 등 별도 세션을 마련해 환아와 가족 모두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뇌전증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인식 부족으로 위축되기 쉬운 환아들이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정서적 부담을 겪는 보호자에게는 공감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해 환아와 가족이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 26일 개최한 퍼플데이 행사에서는 한국뇌전증협회 허도경 이사(소아환우 부모 카페 ‘빵아빵아’ 대표)를 연사로 초청해 뇌전증 환아 가족의 일상 속 어려움을 공유하고, 구성원을 대상으로 뇌전증 이해 제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어 뇌전증 환자 응급 상황 시 대처 방법과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휴온스그룹, 배당 정책 적극 전개…“주주가치 제고”
휴온스그룹(회장 윤성태)은 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휴메딕스가 최근 공시한 중장기 배당정책에 맞춰 올해 분기 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다. 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휴메딕스는 지난 2월 이사회를 통해 2025 결산배당으로 각각 주당 2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기준일은 정기주주총회 이후인 오는 4월3일이다. 이번 결산 배당 결정으로2025사업연도 배당으로 3사는 모두 전년 대비 늘어난 금액을 주주들에게 지급하게 된다. 휴온스글로벌이 오는 4월 23일, 휴온스와 휴메딕스는 4월 22일 각각 결산 배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휴온스글로벌은 반기배당과 분기배당을 포함해 2025년 사업연도 배당으로 1주당 총 880원의 현금배당을 지급한다. 이는 전년 대비 68% 증가한 금액이며 배당총액은 107억원에 달한다. 휴온스는 1주당 총 920원의 현금배당을 지급한다. 전년 대비 45% 늘어난 금액으로 배당총액은 107억원에 달한다. 휴메딕스의 2025년 배당 총액은 전년 대비 48% 증가한 96억원이다. 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휴메딕스는 앞서 지난 2023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중장기 배당정책 안내’를 공시하고 이행했다. 주당배당금을 직전 사업연도 대비 0~30% 상향해 중간 및 결산배당을 실시하겠다는 계획이 포함됐다.
◆일동제약, 동전파스 ‘로이히츠보코’ 첫 TV광고 온에어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재준)이 공식 유통 중인 ‘동전파스’ 로이히츠보코(ROIHI-TSUBOKO) 코인플라스타의 첫 TV 광고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캠페인에 나선다. 로이히츠보코 코인플라스타는 소염·진통·진양 작용을 하는 첩부제 형태의 일반의약품으로, 베이지색의 둥근 외형에 온감을 자극하는 특유의 화끈하고 개운한 사용감을 지닌다. 통증 부위에 다양한 방식으로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넉넉한 수량(1케이스당 156매)으로 구성돼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로이히츠보코 광고는 일본 여행을 다녀 올 때 챙겨오곤 했던 동전파스를 이제는 가까운 약국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과 사용상 특성, 효능·효과 등 제품 속성을 직관적으로 알리는 데에 중점을 뒀다. 화면 속에서 ‘한국 약국 입국’이라는 자막과 함께 비행기가 지나가며 대형 동전파스(로이히츠보코)가 약국 안으로 떨어지는 장면을 연출해 국내 정식 유통 소식을 시각적이고 함축적으로 임팩트 있게 전달하도록 했다.
◆유한USA-휴이노, AI 심전도 모니터링·임상 예측 솔루션 美 공략
사진자료_유한USA-휴이노 업무협약식(왼쪽부터 윤태원 유한USA 대표, 길영중 휴이노 대표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의 미국법인 유한USA와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기업 휴이노(대표이사 길영준)가 전략적 업무협약을 통해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휴이노의 AI 기반 심전도 모니터링 솔루션 제품군(메모패치 M, 메모큐, 메모케어)과 임상 예측 솔루션 ‘바이탈 피카소(Vital-PICASO)’의 미국 시장 진입 및 점유율 확대를 골자로 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국 내 판매 채널 구축 ▲현지 마케팅 및 브랜드 전략 수립 ▲인허가 및 규제 대응 ▲물류 및 운영 지원 ▲신규 사업 기회 발굴 등 사업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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