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16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LG전자는 114,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종가 113,100원 대비 1,100원, 즉 0.97% 상승한 수치이다. LG전자는 112,900원에 거래를 시작하여 하루동안 112,300원의 저가를 기록한 뒤 116,700원까지 상승폭을 보이기도 했다.
총 거래량은 648,220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739억 6,5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LG전자의 시가총액은 18조 6,016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44위에 해당한다. 주가수익비율(PER)은 21.46배를 기록했으며, 이는 동일업종 PER인 83.64배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배당수익률은 1.18%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전체 상장주식수 162,886,387주 가운데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54,208,664주를 나타냈다. 외국인 소진율은 33.28%이다. 동일업종 등락률은 0.85% 상승을 기록하여, LG전자의 주가 흐름은 업종 전반의 상승 기조와 유사한 양상을 보였다.
지난 거래일 LG전자의 주가는 113,100원에 마감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오전 9시 113,400원으로 거래가 시작되어 한때 116,600원까지 상승했으나, 오전 10시와 11시에는 112,400원까지 하락하는 등 조정을 거쳤다. 이후 12시부터 점차 회복세를 나타내며 13시와 14시에는 114,000원대 중반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15시부터 15시 30분까지는 114,400원에서 114,500원 사이를 움직이다 최종적으로 114,2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조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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