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 U+one·현대카드 DIVE 연계… 전시 초대·경품 제공으로 문화 콘텐츠 강화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가 현대카드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플랫폼인 ‘현대카드 DIVE’와 협업해 디지털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LG유플러스 직원이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양사의 전시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뉴스클레임]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가 현대카드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플랫폼 ‘현대카드 DIVE’와 손잡고 자사 통합앱 U+one의 디지털 콘텐츠 채널 ‘플러스’ 메뉴를 강화합니다. 플러스 메뉴는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번 제휴를 통해 현대카드 DIVE의 전시·문화 콘텐츠가 함께 소개됩니다.
양사는 협업을 기념해 다음달 17일까지 플러스 메뉴에서 현대카드 DIVE 콘텐츠 3개 이상을 시청한 뒤 ‘내 취향저격 ONE PICK’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발뮤다 토스터, 이솝 샤워 세트, 신세계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합니다. 또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열리는 ‘Donald Judd: Furniture’ 전시는 플러스 메뉴 소개 페이지를 현장에서 제시하면, U+one 앱 설치 고객 누구나 이달 말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합니다.
현대카드 DIVE에는 LG유플러스 기획 전시 ‘권오상의 Simplexity: AI, 인간 그리고 예술’도 소개되며, 전시 페이지 ‘좋아요’ 후 일상비일상의틈by U+ 방문 시 작가 오브제 키링 제작과 전시 향초 증정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김원기 LG유플러스 디지털CX트라이브장은 “현대카드 DIVE와의 협업으로 LG유플러스 고객에게 차별화된 콘텐츠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여러 아티스트·기업과의 협업으로 통신 시장에서의 차별화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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