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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LG, 새 외국인 투수 리오스 영입 [스포츠 쪽지뉴스]

프로야구 엘지(LG) 트윈스는 우완 투수 악셀 리오스(32)와 연봉 35만달러, 인센티브 10만달러를 합쳐 총액 45만달러에 계약했다고 3일 발표했다.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부진했던 요니 치리노스는 방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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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MLB

LG, 새 외국인 투수 리오스 영입 [스포츠 쪽지뉴스]

2026-06-0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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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와 계약한 악셀 리오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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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리오스 영입

프로야구 엘지(LG) 트윈스는 우완 투수 악셀 리오스(32)와 연봉 35만달러, 인센티브 10만달러를 합쳐 총액 45만달러에 계약했다고 3일 발표했다.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부진했던 요니 치리노스는 방출했다. 푸에르토리코 국적의 키 190㎝, 몸무게 97㎏의 체격을 지닌 리오스는 2017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통산 93경기 등판, 8승2패, 평균자책점 6.21의 성적을 기록했다.

넬리 코르다가 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유에스(US)여자오픈 연습 라운드 때 미국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스윙을 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AP 연합뉴스

코르다, 미국 축구대표팀 유니폼 입고 US여자오픈 연습 라운드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는 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유에스(US)여자오픈 연습 라운드에 ‘USA’ 로고와 13번을 단 축구 유니폼을 입고 나타났다. 에이피(AP) 등에 따르면, 코르다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월드컵 축구대회가 1주일 뒤에 시작된다. 애국심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장소가 US여자오픈”이라고 축구 유니폼을 입은 이유를 설명했다. 등 번호 ‘13’을 고른 것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이 13을 불운의 숫자라고 말하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다. 내 부모님은 13일 간격으로 태어났고, 내 두 번째 메이저 우승이 통산 13번째우승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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