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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TX 운임 동결에 재무 압박, 인상 위해 국민 동의 필요”

한편, 최근 5개 자회사(유통·관광개발·네트웍스·로지스·테크) 통합과 관련해 재무 실사 및 업무 지원 용역을 발주한 코레일은 개편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는 입장이다. 김 사장은 "무엇이 가장 바람직한...

“KTX 운임 동결에 재무 압박, 인상 위해 국민 동의 필요”

김태승 코레일 사장, 간담회서 운임 인상 언급

"국민 동의·정치권 합의 등 인상 위한 과정 수행"

PSO 확대 위해 당국과 논의…"전 노선 대상돼야"

5개 자회사 놓고 수익·기능형 구분통합 방안 고민

260514_국토부기자간담회(CEO)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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