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 모집 (사진=KT&G)
[백세시대 = 김인하 기자] KT&G가 총 10개의 청년 창업팀을 발굴·육성한다. KT&G는 오는 28일까지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한 지원 프로그램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창업 5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 청년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팀은 약 4개월간 전문가 멘토링과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받으며, 교육 비용 전액과 서울 성수동 청년 창업 공간인 ‘KT&G 상상플래닛’ 입주 기회가 제공된다.
올해는 10번째 기수를 맞은 만큼 별도의 기부금을 통해 투자 펀드를 조성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후속 지원에도 더욱 힘을 실을 계획이다.
KT&G 관계자는 “스타트업캠프는 청년 창업가들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과 발전을 지원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초기 스타트업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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