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청년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 참가팀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10년차를 맞는 상상스타트업캠프는 창업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청년들의 창업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창업 5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총 10개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KT&G 제공
선정된 창업팀에는 약 4개월간 성장 전략 수립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과 역량 강화 교육이 제공된다. 교육 비용은 전액 지원되며,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청년 창업 공간 'KT&G 상상플래닛' 입주 기회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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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KT&G 상상플래닛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KT&G 관계자는 "상상스타트업캠프는 젊은 창업가들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해오고 있다"며 "기업 운영 기본 사항부터 시장 상황, 전문가 견해, 미래 성장 가능성까지 폭넓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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