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창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지난 24일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왼쪽에서 1번째)과 이창섭 중진공 기획관리이사( 왼쪽에서 2번째)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T&G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창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24일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협약식을 열고 민관 협력 기반의 창업 지원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중진공이 발굴한 지역 기반 청년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팝업스토어와 전시회 운영, 온라인 홍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창업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KT&G의 ‘상상스타트업캠프’ 참여자와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수료자 간 네트워킹을 지원해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청년창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맞춰 협력을 추진하게 됐다”며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G는 2017년부터 ‘상상스타트업캠프’를 운영하며 창업팀 육성을 이어오고 있다. /더퍼스트미디어 임한희 기자
이전글
고려대 안암병원 강신혁 교수팀, AI 기반 뇌종양 실시간 진단 기술 국제 임상 입증
다음글
삼양그룹, 휴비스와 ‘자연사랑 파란마음 그림축제’ 개최…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필자소개
임한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