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KT가 장기 이용 고객들을 향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체험형 혜택 프로그램인 ‘초대드림’의 2026년 라인업을 6일 공개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준비된 이번 ‘초대드림’ 혜택은 에버랜드 초청 행사로 진행된다. KT는 총 300명의 가족 고객을 선정해 놀이공원 자유이용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순한 입장권 증정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는 KT 장기고객만을 위한 전용 브랜드 포토존을 운영하며, SNS와 연계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초대드림’은 KT 모바일·인터넷·TV 상품 이용 기간을 합산해 5년 이상인 장기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는 KT닷컴 내 ‘장기고객 감사드림 프로그램’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당첨자는 18일 개별 안내된다.
한편, KT는 6월 KT위즈 홈경기 초청, 7월 KT지니뮤직이 제작한 뮤지컬 ‘그날들’ 초청 등 월마다 다른 체험형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장기고객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T Customer사업본부장 김영걸 상무는 “오랜 기간 KT를 이용해 주신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장기고객 초대드림 행사를 준비했다”며 “항상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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