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주]
KBS전주방송총국의 '최초 추적, 선관위 부실 개표 단독 연속보도'가 제213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지역 취재보도 부문에 선정됐습니다.
해당 보도는 이번 6.3 지방선거 전북교육감과 경기교육감 개표 과정에서 결괏값 중복 입력 탓에 유권자 민의가 증발하고 개표에 오류가 있었다는 사실을 최초로 알려 선관위의 공식 사과를 이끌어냈습니다.
KBS전주방송총국의 '최초 추적, 선관위 부실 개표 단독 연속보도'가 제213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지역 취재보도 부문에 선정됐습니다.
[KBS 전주]
KBS전주방송총국의 '최초 추적, 선관위 부실 개표 단독 연속보도'가 제213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지역 취재보도 부문에 선정됐습니다.
해당 보도는 이번 6.3 지방선거 전북교육감과 경기교육감 개표 과정에서 결괏값 중복 입력 탓에 유권자 민의가 증발하고 개표에 오류가 있었다는 사실을 최초로 알려 선관위의 공식 사과를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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