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대전 8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27일) 열렸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천안의 한 교회에서 일어난 아동 사망 사건과 관련해 복지 안전망 미작동 실태와 의무교육 면제 문제 등을 심층적으로 다룬 KBS의 보도를 공익성 높은 사례로 꼽았습니다.
이어 정부의 메가프로젝트와 각종 규제 완화 분위기 속에 지역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이로 인한 청년 일자리 창출, 정주 여건 개선 등에 공영방송 KBS의 꾸준한 관심과 의제 발굴을 주문했습니다.
KBS대전 8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27일) 열렸습니다.
KBS대전 8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27일) 열렸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천안의 한 교회에서 일어난 아동 사망 사건과 관련해 복지 안전망 미작동 실태와 의무교육 면제 문제 등을 심층적으로 다룬 KBS의 보도를 공익성 높은 사례로 꼽았습니다.
이어 정부의 메가프로젝트와 각종 규제 완화 분위기 속에 지역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이로 인한 청년 일자리 창출, 정주 여건 개선 등에 공영방송 KBS의 꾸준한 관심과 의제 발굴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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