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프로야구for매니저〉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야구매니지먼트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이 2026 KBO 리그 개막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변화는 단순한 콘텐츠 확장을 넘어 실제 야구의 흐름을 게임 속에 실시간으로 투영해 '데이터 야구'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데 집중했다.
업데이트 핵심은 새롭게 도입된 시즌 모드다. 이용자들의 10개 팀이 하나의 리그에서 실시간으로 순위를 겨루는 방식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페넌트레이스와 포스트시즌이 실제 야구 일정과 유사하게 진행돼 몰입감을 높였다.
두 개의 팀을 동시 운영해 성과를 합산하는 전략적 요소를 도입, 매니지먼트 게임 본연의 재미를 강화했다. 상위 리그 진출에 따른 보상 체계도 세분화해 구단 운영의 성취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KBO 리그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2026 라이브 콘텐츠도 운영을 시작한다. 이용자들은 경기 결과와 선수 성적을 예측해 포인트를 얻으며, 해당 포인트로 실제 성적에 따라 능력치가 실시간으로 변하는 2026 라이브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컴투스프로야구for매니저〉 [컴투스 제공]
이는 게임과 실제 야구의 접점을 넓히려는 컴투스의 라이브 서비스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물이다.
컴투스는 시즌 개막을 기념해 진행하는 컴프매 2026 무료 페스타와 무료 시즌 패스 미션으로 총 260장의 선수 카드를 지급하며, 최종 보상으로 원하는 프라임 선수 카드를 확정 지급하는 등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출시 13주년을 맞이한 <컴프매>의 장기 흥행 배경에는 이용자 친화적인 운영과 소통이 자리 잡았다. 23일 오픈한 컴프매 카카오 채널 역시 이 같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추가적인 노력이라고 할 수 있다.
장수 서비스의 핵심이 개발사와 퍼블리셔의 파트너십에 있듯, 에이스프로젝트와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에서도 야구 저변 확대와 유저 만족도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구상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