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I코리아가 궐련형 전자담배 신제품 '플룸 아우라(Ploom AURA)' 정식 출시를 앞두고 '플룸 아우라 퍼스트 에디션' 2종을 7일부터 공식 웹사이트에서 한정 수량으로 사전 판매한다.
'플룸 아우라 퍼스트 에디션'은 디바이스 본품과 라이프스타일 및 기능성 액세서리를 묶은 패키지 상품이다. 구성품은 '플룸 아우라' 디바이스, 프런트 패널, 백 커버, 클리닝 스틱, 기능성 액세서리 1종으로 이뤄진다. 기능성 액세서리는 도킹 스테이션과 카홀더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구매자는 4가지 색상의 디바이스, 14가지 프런트 패널, 10가지 백커버를 조합해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JTI코리아는 이를 통해 500가지가 넘는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패키지 가격은 최대 66% 할인 혜택이 적용된 3만5000원이다. 판매는 플룸 공식 웹사이트에서만 진행된다.
'플룸 아우라'는 지난달 31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공개된 제품으로, '스마트 히트플로우(Smart HeatFlow™)'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다. 플룸 앱을 통해 4가지 히팅 모드를 선택할 수 있고, 맛의 강도와 사용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기존 제품보다 더 슬림하고 가벼워진 디자인도 특징으로 제시됐다.
'플룸 아우라'는 4월 14일 국내에 정식 출시된다. 플룸 공식 웹사이트를 비롯해 쿠팡, 네이버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과 서울 및 경기 일부 지역 편의점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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