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JTBC가 채무불이행을 선언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이 항의 집회를 열었습니다.
자신들의 원금 보장을 우선 전제로 삼으라고 요구했는데, 중앙일보 또한 부도가 나면서 사태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윤태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경영진 사퇴' 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일렬로 서있는 사람들.
JTBC가 차입금 206억 원을 만기에도 갚
'경영진 사퇴' 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일렬로 서있는 사람들.
[앵커]
JTBC가 채무불이행을 선언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이 항의 집회를 열었습니다.
자신들의 원금 보장을 우선 전제로 삼으라고 요구했는데, 중앙일보 또한 부도가 나면서 사태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윤태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경영진 사퇴' 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일렬로 서있는 사람들.
JTBC가 차입금 206억 원을 만기에도 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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