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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IPO 뜯어보기] [마키나락스] 내년 흑자 자신, 적정 공모가는?

수년째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마키나락스가 내년 흑자전환을 자신했다. 기업공개(IPO)를 진행 중인 마키나락스는 공모가 산정 과정에서 2028년 흑자 전환 이후의 이익을 기준으로 기업가치를 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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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흑자 자신, 적정 공모가는?

② 올해도 적자 지속…수주·매출 전환, 수익성 개선 과제

이 기사는 2026년 5월 2일 6시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TV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딜사이트경제TV 박세현 기자] 수년째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마키나락스가 내년 흑자전환을 자신했다. 기업공개(IPO)를 진행 중인 마키나락스는 공모가 산정 과정에서 2028년 흑자 전환 이후의 이익을 기준으로 기업가치를 산출했다.

현재 손익 구조와 비교하면 실적 개선의 폭이 큰 만큼, 향후 수주 파이프라인이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마키나락스의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 80억원, 당기순손실은 138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4억원이다. 올해도 적자 경영이 이어질 전망이다.

마키나락스는 공모가 산정 과정에서 PER 방식의 상대가치법을 적용했다. 대표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손익을 추정한 뒤 2028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여기에 유사기업 평균 PER을 적용해 기업가치를 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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