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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ICT 종합] 엔에이치엔 및 카카오프렌즈 소식 외

■ 기타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운영하는 카카오프렌즈가 봄을 맞아 니켈로디언의 '네모바지 스폰지밥'과 함께 협업 굿즈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작년 6월 첫 협업의 흥행에 힘입어 성사된 두 번째 만남은...

[ICT 종합] 엔에이치엔 및 카카오프렌즈 소식 외

■ ICT 및 신제품

-엔에이치엔(대표 정우진, 이하 NHN)은 ‘제18회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의 외관을 활용해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연대의 불빛을 구현하는 ‘블루라이트 캠페인(Light It Up Blue)’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4월 2일은 ‘세계 자폐인의 날’로,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자폐인과 가족의 안정된 삶을 돕기 위해 유엔(UN)이 지정한 날이다. 특히 이들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상징하는 푸른 불빛을 전세계 곳곳의 랜드마크를 통해 밝히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이 매년 진행되고 있다. NHN은 2019년부터 블루라이트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으며, 올해도 2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플레이뮤지엄의 내부 조명 및 루버를 활용해 건물 외관에 초대형 전구 모양의 불빛을 밝혔다.

사진: 엔에이치엔 사옥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지난 2일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업비트 대학생 팀 서포터즈 ‘업투(UpTo)’ 4기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투 4기는 총 36명의 대학생이 팀을 이뤄 참여했으며, 약 3개월간 디지털자산 시장의 신뢰를 높이고 건전한 투자 문화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이번 기수는 이전과 달리 특정 개인의 성과보다는 ‘원팀(One Team)’으로서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팀 프로젝트 중심으로 운영돼 눈길을 끌었다. 서포터즈들은 활동 기간 중 개인 미션 2개와 팀 미션 9개로 구성된 온라인 활동과 더불어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오프라인 ‘캠퍼스 어택’ 미션을 수행했다. 온라인 미션에서는 업비트의 투자자 보호 활동을 재밌게 알리고, 비트코인, 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 등 다양한 디지털자산 개념을 쉽게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독창적인 콘텐츠를 기획해 본인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계정에 올리며 또래 친구들에게 올바른 투자 문화를 전파하는 데 앞장섰다.

■ 기타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운영하는 카카오프렌즈가 봄을 맞아 니켈로디언의 ‘네모바지 스폰지밥’과 함께 협업 굿즈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작년 6월 첫 협업의 흥행에 힘입어 성사된 두 번째 만남은 '베이비 스폰지밥'을 테마로 더욱 귀엽고 다채로워졌다. 라이언과 춘식이가 각각 베이비 버전의 스폰지밥과 뚱이로 결합했으며, 어피치(다람이), 튜브(징징이), 무지(집게사장), 죠르디(플랑크톤)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캐릭터들은 네모바지 스폰지밥 캐릭터 의상을 입은 '코스튬 버전'과 두 캐릭터의 특징을 조화롭게 결합한 '매쉬업 버전'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되어 팬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상품은 ▲인형 ▲키링 인형 ▲보냉백 ▲돗자리 ▲접이식 의자 등 총 24종으로, 봄 나들이에 사용하기 좋은 피크닉 아이템들도 함께 구성됐다.

-고스트스튜디오의 작품,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가 바로 3일,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와 우진이,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여기에 우도환(건우 역)과 이상이(우진 역)가 시즌1에 이어 시즌2 역시 함께하며, 새로운 빌런으로 정지훈(백정 역)이 합류해 이들이 보여줄 시원시원한 액션과 짜릿한 카타르시스에 많은 이들의 기대가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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