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HD현대 인도 조선소 가시화…투투쿠디가 낙점된 이유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도 이미 타밀나두에 생산기지를 운영하고 있어 한국 기업의 현지 사업 경험이 축적된 지역으로 평가된다. 정책 지원도 눈에 띈다. 타밀나두 주정부는 이달 4일 발표한 '조선정책 2026'에서 대형...

HD현대 인도 조선소 가시화…투투쿠디가 낙점된 이유

[데스크 칼럼] 화담숲 앞에 선 LG家 세 모녀의 갈림길

[단독]샤힌 프로젝트서 추가 공사비 정산 놓고 원청·하도급 마찰

구글·애플 러브콜…로보티즈 '휴머노이드 손' 주문 몰린다

전쟁 여파에 2차전지 흔들리자…알테오젠, ‘코스닥 왕좌’ 재탈환 시동

알테오젠·에이비엘에 삼천당도 ‘성과 뻥튀기’…K바이오 ‘신뢰 시험대’

유리 한 장에 멈춘 양산…SKC, '3.3ppm 표준'에 발목

[방산 랠리, 한화의 시간] 한화오션 ‘바다 전장’ 맡는다…60조원 캐나다 잠수함 도전

엔켐, 해외 생산 확대...전해액 승부는 '가동률' 아닌 '공급 안정성'

[단독] 엔씨소프트, '분기 배당' 검토한다

중형 조선사 '조용한 반등'…탱커 호황에 수주 엔진 점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