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루빈, 2027년 스마트폰 전체 합산 능가하는 LPDDR 소비 예고… 장비 시장도 슈퍼사이클 진입
서버용 LPDDR 폭발로 애플·삼성 스마트폰 공급망 충돌… 마이크론·SK하이닉스 LPCAMM2 양산 돌입·신규 팹 가속
일본 반도체제조장비협회(SEAJ), 오는 2026 회계연도 장비 판매액 5조 5004억 엔으로 두 자릿수 성장 전망
HBM 다음은 LPDDR… 루빈이 촉발한 전공정 슈퍼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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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출시할 차세대 AI 플랫폼 ‘루빈(Rubin)’이 오는 2027년 소비할 저전력 더블데이터레이트(LPDDR) 메모리 양은 전 세계 스마트폰 양대 산맥인 애플과 삼성전자의 연간 수요를 합친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된다. 이미지=제미나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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