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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HBM 다음은 LPDDR… 루빈이 촉발한 전공정 슈퍼사이클

정보기술(IT) 매체 Wccftech가 17일(현지시각) 보도한 시트리니 리서치(Citrini Research)의 시장 추정치 기준... 향후 반도체 및 IT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을 좌우할 핵심 지표는 세 가지다. 첫째, LPDDR과 HBM 사이의 가격...

HBM 다음은 LPDDR… 루빈이 촉발한 전공정 슈퍼사이클

엔비디아 루빈, 2027년 스마트폰 전체 합산 능가하는 LPDDR 소비 예고… 장비 시장도 슈퍼사이클 진입

서버용 LPDDR 폭발로 애플·삼성 스마트폰 공급망 충돌… 마이크론·SK하이닉스 LPCAMM2 양산 돌입·신규 팹 가속

일본 반도체제조장비협회(SEAJ), 오는 2026 회계연도 장비 판매액 5조 5004억 엔으로 두 자릿수 성장 전망

HBM 다음은 LPDDR… 루빈이 촉발한 전공정 슈퍼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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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출시할 차세대 AI 플랫폼 ‘루빈(Rubin)’이 오는 2027년 소비할 저전력 더블데이터레이트(LPDDR) 메모리 양은 전 세계 스마트폰 양대 산맥인 애플과 삼성전자의 연간 수요를 합친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된다. 이미지=제미나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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