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0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GS건설은 현재 31,4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대비 5,450원 상승한 21.00%의 등락률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는 28,000원에 형성되었고, 고가는 31,550원, 저가는 27,800원을 나타내 현재가는 고가에 근접한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3,750원이다.
거래량은 4,676,282주를 기록하였으며, 거래대금은 1,409억 9,100만 원에 달하며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GS건설의 시가총액은 2조 6,701억 원으로 코스피 184위에 자리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28.73배이며, 이는 동일 업종의 PER인 41.96배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다. 배당수익률은 1.59%를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주목할 만하다. 총 상장주식수 85,581,490주 중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19,817,130주로, 외국인 소진율은 23.16%를 기록했다. 현재 동일업종 등락률이 7.84%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GS건설의 주가 상승률은 이를 크게 상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거래일 GS건설은 25,6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27,350원의 고가와 25,250원의 저가 사이에서 주가가 형성되었다. 종가는 25,950원으로 마감했으며, 거래량은 3,366,921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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