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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GSAT 2026' 창업을 더 가깝게, 창업페스티벌 경남서 개최

행사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24개 대·중견기업과 90개 투자사가 참여해 스타트업과의 1대1 만남을 진행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협업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 전 구글 AI 리더 로렌스 모로니의 기조연설을...

'GSAT 2026' 창업을 더 가깝게, 창업페스티벌 경남서 개최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경상남도가 글로벌 융복합 창업페스티벌 'GSAT 2026'을 오는 4월 29일부터 이틀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합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GSAT는 스타트업과 대기업, 중견기업, 투자사가 함께하는 도내 최대 규모 창업 축제로, '피지컬 AI'를 핵심 주제로 기술과 산업, 문화가 결합된 체험형 행사로 진행됩니다.

행사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24개 대·중견기업과 90개 투자사가 참여해 스타트업과의 1대1 만남을 진행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협업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 전 구글 AI 리더 로렌스 모로니의 기조연설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 전문가 강연과 창업경진대회, 글로벌 투자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창업을 도민 누구나 참여하는 문화로 확산하고, 지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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