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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fn이사람] "서울아파트, 언제 살까보다 '어디 살까'가 중요합니다"

양지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 사진=장인서 기자 "예전에는 어느 동네에 사느냐가 자산의 상징이었다면 지금은 어느 단지에 사느냐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fn이사람] "서울아파트, 언제 살까보다 '어디 살까'가 중요합니다"

양지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

대출 한계에 핵심지로 수요 몰려

가격 오르는 곳만 올라 '초양극화'

전세시장도 당분간 강세 흐름

10년 지나도 경쟁력 있을지 고려

양지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 사진=장인서 기자 "예전에는 어느 동네에 사느냐가 자산의 상징이었다면 지금은 어느 단지에 사느냐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예를 들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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