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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FBI·USSS, '北 배후 의심' 바이낸스 해킹 사건 조사 착수…트럼프는 '일단 신중'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비밀경호국(USSS)이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해킹 사건 조사에 착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단 이번 해킹이 북한 측 소행이라는 추정에 관해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FBI·USSS, '北 배후 의심' 바이낸스 해킹 사건 조사 착수…트럼프는 '일단 신중'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비밀경호국(USSS)이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해킹 사건 조사에 착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단 이번 해킹이 북한 측 소행이라는 추정에 관해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바이낸스는 해킹으로 인해 사상 최대 규모인 63억 달러(약 8조4000억 원)가 도난당한 사건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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