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로드&크리스토퍼 밀러 감독의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포스터. 사진 소니 픽쳐스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11일 만에 전국관객 100만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서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28일 오전 9시7분 100만 관객을 넘겼다.
이는 지난해 누적관객 520만을 넘어선 ‘F1 더 무비’의 기록보다 빠른 속도다.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올해 인생 SF 영화”(네이버_dltk****), “지금까지 봤던 SF 영화 중 최고입니다”(CGV_행복한스머프****), “2026년 최고의 SF 영화라는 찬사가 전혀 아깝지 않은 수준”(CGV_행복한할리퀸****) 등 최근 몇 년간 흥행세가 주춤했던 SF 장르 영화 물꼬를 다시금 튼 영화란 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무조건 다시 봅니다. 강추”(네이버_gde0****) 등의 글이 올라왔다.
여기에 영화를 본 관객 사이에 화제가 된 캐릭터 ‘로키’를 향해서도 “하다하다 돌멩이가 날 울리네요”(네이버_mina****), “로키, 우정, 친구. 질문?”(네이버_wngu****) 등 애정 어린 호평이 쏟아지고 있으며 “감동적인 얘기도 있어 가족들하고 보기에도 좋을 듯”(네이버_kmms****), “가족들끼리 보기 좋은 영화. 결말이 감동적이었습니다”(CGV_지혜로운우****) 등 추천사가 이어졌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영문번역(English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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