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DGIST 연구진이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간 신호 전달을 선택적으로 차단하고 다시 회복시키는 새로운 생체 제어 기술을 개발했다. 뇌 신경회로 분석은 물론 대사·면역질환 등 다양한 생명과학 분야 연구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DGIST 뇌과학과 엄지원 교수 연구
DGIST 연구진이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간 신호 전달을 선택적으로 차단하고 다시 회복시키는 새로운 생체 제어 기술을 개발했다. 뇌 신경회로 분석은 물론 대사·면역질환 등 다양한 생명과학 분야 연구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DGIST 연구진이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간 신호 전달을 선택적으로 차단하고 다시 회복시키는 새로운 생체 제어 기술을 개발했다. 뇌 신경회로 분석은 물론 대사·면역질환 등 다양한 생명과학 분야 연구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DGIST 뇌과학과 엄지원 교수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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