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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DGIST, 260억 양자센서 개발 착수…4개 과학기술원 공동연구

DGIST가 KAIST·UNIST·GIST와 함께 5년간 총 260억원 규모의 차세대 양자센서 개발에 나선다. 원천기술 연구와 반도체 공정을 연계해 센서 제작부터 성능 검증, 산업 적용까지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한다.

DGIST, 260억 양자센서 개발 착수…4개 과학기술원 공동연구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DGIST가 KAIST·UNIST·GIST와 함께 5년간 총 260억원 규모의 차세대 양자센서 개발에 나선다. 원천기술 연구와 반도체 공정을 연계해 센서 제작부터 성능 검증, 산업 적용까지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한다.

DGIST는 지난 15일 교내 컨실리언스홀에서 ‘퀀텀센싱 전략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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