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19일 오전 10시 2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DB증권은 지난 종가 대비 하락한 13,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14,030원보다 300원 하락한 수치로, 2.14%의 하락률을 나타낸다. DB증권의 주가는 13,570원에 시작하여 13,570원과 13,81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32,228주이며, 거래대금은 4억 4,2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DB증권의 시가총액은 5,828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466위를 기록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7.35배로, 동일 업종의 평균 PER 12.76배에 비해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시장에서 DB증권의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이 동일 업종에 비해 낮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시사한다. 현재까지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3.20%를 기록한 가운데, DB증권의 하락폭은 업종 전체의 하락률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DB증권 주식 소진율은 9.08%를 기록하고 있으며, 배당수익률은 4.01%이다. 지난 거래일 DB증권은 14,01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13,950원과 14,27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지난 거래일의 종가는 14,030원이었으며, 당시 거래량은 145,473주였다.
이영선 기자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중앙이코노미뉴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