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1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DB손해보험 주가는 179,100원에 마감하며 지난 종가 176,700원 대비 2,400원, 1.36% 상승했다.
시가는 176,800원으로 형성되었으며, 하루 동안 182,500원의 고가와 176,60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5,900원의 변동폭을 보였다. 총 104,803주가 거래되었고, 거래대금은 187억 7,9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DB손해보험은 시가총액 12조 4,267억 원을 기록하며 코스피 시장에서 64위에 이름을 올렸다. 주가수익비율(PER)은 7.95배로 나타났으며, 이는 동일 업종의 PER 8.00배와 비교했을 때 근소하게 낮은 수준이다. 이는 DB손해보험이 업종 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하는 지표로 해석될 수 있다. 배당수익률은 4.24%를 기록하여 투자 매력을 더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DB손해보험 보유율은 43.38%로, 총 상장주식수 69,384,000주 중 30,099,497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2.20%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DB손해보험의 상승률은 업종 전체의 움직임보다는 다소 완만한 흐름을 보였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78,000원에서 거래를 시작하여 180,000원의 고가를 기록했다. 10시에는 시작 가격이 179,400원이었으며 178,200원까지 하락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11시와 12시에는 178,000원대 중반에서 179,000원대 초반의 주요 가격대를 형성했다. 13시에는 178,700원에서 시작하여 180,500원의 고가를 나타냈다. 14시에는 180,000원대에서 179,000원대 후반으로 가격이 조정되었고, 15시부터 15시 30분 사이에는 179,800원에서 시작하여 179,100원 선에서 마지막 가격을 형성하며 하루의 거래를 마쳤다.
조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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