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뉴스=조희제 기자] CJ제일제당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프론티어랩스(FRONTIER LABS) 6기'를 다음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모집 분야는 ▲식품 연계 AI·로봇 기술 ▲차세대 K-푸드 이머징(Emerging) 브랜드 ▲식품 유통·마케팅 플랫폼 ▲스마트 제조 및 생산 혁신 ▲대체 식품 및 지속 가능한 소재 등이다.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기업당 최대 3억원의 투자금과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CJ제일제당 사업 부서와의 협업 기회 및 사업 실증 지원, 멘토링, 후속 투자 등 밀착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스타트업 발굴·육성은 농식품 분야 전문 투자사 및 기관 15곳이 참여하는 '프론티어랩스 얼라이언스'를 통해 이뤄진다.
전문 액셀러레이터(AC) '마크앤컴퍼니'가 공동 운영 파트너로 참여하며 한국농업기술진흥원, CJ인베스트먼트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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