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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CFTC, 집행 우선순위 5대 분야 제시…예측시장 내부자거래도 집중 단속

감경이나 면책 가능성을 열어두는 새 협력 정책도 검토 중이다. 아울러 거래소와 사법기관 공조를 강화해 에너지 시장 조작과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활용한 사기 행위도 중점 단속 대상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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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TC, 집행 우선순위 5대 분야 제시…예측시장 내부자거래도 집중 단속

토큰포스트 속보

2026.04.01 (수) 23:18

Odaily에 따르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집행 책임자 데이비드 I. 밀러는 뉴욕대 로스쿨 연설에서 향후 집행의 5대 중점 분야로 내부자거래, 시장조작, 시장남용, 개인투자자 대상 사기, 자금세탁방지(AML) 및 고객확인(KYC) 위반을 제시했다.

CFTC는 예측시장도 내부자거래 규제 대상이라고 명확히 밝혔다. 미공개 중대정보를 이용한 거래는 위법 행위로 보고 적극적으로 조사·기소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CFTC는 '집행을 통한 규제' 방식에서 벗어나 사기와 조작 등 핵심 위법 행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자진 점검, 조사 협조, 시정 조치를 이행한 기관에는 감경이나 면책 가능성을 열어두는 새 협력 정책도 검토 중이다.

아울러 거래소와 사법기관 공조를 강화해 에너지 시장 조작과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활용한 사기 행위도 중점 단속 대상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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