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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BTS 컴백 D-7...'아리랑' 이야기로 카운트다운 돌입

곳곳에 마련된 화장실과 게이트, 스크린 등 주요 편의시설은 네이버지도로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BTS 멤버들은 안전과 보안을 고려해 사전 리허설을 별도 장소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YTN 송재인입니다. 영상편집...

BTS 컴백 D-7...'아리랑' 이야기로 카운트다운 돌입

[앵커]BTS의 완전체 컴백까지 오늘(13일)로 꼭 일주일 남았습니다.BTS는 새 음반의 제목, '아리랑'의 의미를 담은 영상을 공개하면서, 또 한 번 한국 고유의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송재인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축음기 앞에 모인 청년 7명이 태엽을 돌리자, 우리 민요 '아리랑' 가락이 흘러나옵니다.선율을 배경으로 낯선 타국에 도착하는 청년들.시간이 흘러 이들은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 찬 공연장에 서 있습니다.그리고 다시 돌아온 곳은 광화문, 세계적인 K팝 그룹 BTS와 새 음반 '아리랑'의 이야기입니다.지난 1896년 미국 워싱턴에서 처음으로 '아리랑'이 녹음됐다는 기록에서 영감을 받아, 그 역사적 의미와 BTS의 행보를 엮어냈습니다.BTS가 '아리랑'의 의미를 담은 영상으로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의 신호탄을 쏘면서, 팬들의 기대감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그 열기는 컴백 다음 날인 21일 광화문광장 공연에서 정점에 이를 전망입니다.기존의 만5천 석 규모 좌석에 더해, 추가로 열린 스탠딩 7천석 역시 예매 시작과 함께 단숨에 매진됐습니다.[제이홉 / BTS (지난달 24일) : 아름다운, 또 의미 있는 자리니까 여러분 우리 한번 재밌게 놀아봅시다. 너무 기대되고 보고 싶고….]이로써 당일 현장에는 광화문 삼거리부터 시청역 인근까지 1km에 달하는 2만2천 석 규모 관람 구역이 조성될 예정입니다.곳곳에 마련된 화장실과 게이트, 스크린 등 주요 편의시설은 네이버지도로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BTS 멤버들은 안전과 보안을 고려해 사전 리허설을 별도 장소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YTN 송재인입니다.영상편집 : 김지연디자인 : 권향화화면제공 : HYBE LABELS※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02-398-8585[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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