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인스타그램 캡쳐
방탄소년단 뷔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뷔는 최근 자신의 SNS에 "Tío, estos churros están buenísimos. Madrid, hasta la próxima. Os quier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는 스페인어로 "친구들, 이 츄러스 정말 맛있어요. 마드리드, 다음에 또 만나요. 사랑해요"라는 의미다.
사진 속 뷔는 회색 스웨트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미술관 내부에 앉아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모자와 이어폰을 착용한 채 정면을 응시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박물관 외부 계단에 서 있거나 올라가는 모습도 담겼다.
뷔는 이번 방문에서 미술관과 박물관을 차분히 둘러보며 현지 문화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콘서트를 앞두고 잠시 여유를 만끽하며 팬들과 따뜻한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뷔는 글로벌 스타로서 가수와 배우 영역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광고와 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