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남현수 기자 =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설립 15주년을 맞았다. 학생과 교사를 중심으로 진행해온 미래 세대 교육 프로그램의 누적 참여자는 40만명을 넘어섰으며, 최근에는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 교육으로 활동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27일 수입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올해 설립 15주년을 맞아 교육 기반 사
BMW 코리아 미래재단, 설립 15주년 맞아 사회공헌 '교통안전 교육' 확대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설립 15주년을 맞았다. 학생과 교사를 중심으로 진행해온 미래 세대 교육 프로그램의 누적 참여자는 40만명을 넘어섰으며, 최근에는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 교육으로 활동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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