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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ASML, 1분기 매출 88억 유로… 중국 비중 20%대로 낮아져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HBM4 생산을 위해 EUV 장비 도입을 가속화하면서, 한국이 다시 한번 ASML의 핵심 전략 시장으로 부상했다는 해석이다. 특히 2나노 이하 초미세 공정 경쟁에 필수인 차세대 노광 장비인...

ASML, 1분기 매출 88억 유로… 중국 비중 20%대로 낮아져

반도체 노광장비 세계 1위 ASML이 올해 1분기 매출 87.7억유로(약 13조3304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직전 분기 대비 매출은 소폭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뚜렷한 성장을 기록하며 AI 수요 회복세를 확인했다. 특히 중국시장 의존도를 낮추고 고객 기반을 다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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