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초빙교수가 'KTX 승차권 조회용 매크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사용했다는 글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이 교수는 프로그램으로 좌석을 조회한 적은 있지만, 실제 승차권 예매에 활용하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AI전략위 위원인 김 모 KAIST 초빙교수는 20일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초빙교수가 'KTX 승차권 조회용 매크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사용했다는 글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초빙교수가 'KTX 승차권 조회용 매크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사용했다는 글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이 교수는 프로그램으로 좌석을 조회한 적은 있지만, 실제 승차권 예매에 활용하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AI전략위 위원인 김 모 KAIST 초빙교수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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