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AI와 인간의 공존, 상상의 미래를 그리다"…30돌 맞은 BIFAN 화려한 개막 [D:현장]

30살을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30살을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2일 경기도 부천시 부천아트센터에서 제30회 BIFAN 개막식이 열렸다. 배우 강석우가 사회를 맡았으며, 조직위원장을 맡은 조용익 부천시장과 배우 장미희, 신철 집행위원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추미애 경기도지사, 정대성 후원회장, 정지영 명예조직위원장, 피에르 모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