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AI네트워크, 자율 AI와 인간 공존 주제로 세미나 개최

AI네트워크(대표 김민현)는 오는 23일 모두의연구소 강남캠퍼스에서 자율 AI와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I의 패러다임이 도구(Tool)에서 자율적 행위자(Agent)로 전환되고 있지만 시장의 논의는...

AI네트워크, 자율 AI와 인간 공존 주제로 세미나 개최

[데이터넷] AI네트워크(대표 김민현)는 오는 23일 모두의연구소 강남캠퍼스에서 자율 AI와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I의 패러다임이 도구(Tool)에서 자율적 행위자(Agent)로 전환되고 있지만 시장의 논의는 여전히 기능 활용법에 머물러 있다. AI네트워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자율 AI와 어떻게 소통하고 공존할 것인가’라는 본질적 질문에 대한 담론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세미나는 오드리 탕의 디지털 민주주의 철학을 토대로, 일방적 명령이 아닌 투명한 합의를 통한 멀티 에이전트 사회의 비전을 제시한다. 나아가 이 철학을 실제로 구현한 자체 제품 ‘AINSpace’를 소개하고, 참가자들이 직접 에이전트와의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핸즈온 세션으로 마무리된다. 세미나 종료 직후에는 논의 전 과정이 담긴 멀티 에이전트 합의 리포트가 현장에서 즉시 발행될 예정이다.

김민현 AI네트워크 대표는 “에이전트에게 업무를 할당하는 스킬을 배우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자율 AI와 어떻게 소통하고 합의해 나갈지, 그 철학적 이정표를 함께 세우는 것이 이번 세미나의 목적이다”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