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AI(인공지능) 경쟁의 승부처가 개별 지능에서 협업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다. AI가 혼자 얼마나 잘하는지를 넘어 다른 AI와 인간의 의도까지 읽고 함께 성과를 내는 능력이 경제와 기업의 미래를 바꿀 변수로 떠올랐다. 구글 딥마인드가 협업 AI의 경제적 파급력을 전망했다면, 스탠퍼드대 노아 굿맨 교수는 이를 가능하게 할 사회적 지능을
AI 혼자 똑똑해선 부족하다…협업 능력이 경제 바꾼다
AI(인공지능) 경쟁의 승부처가 개별 지능에서 협업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다. AI가 혼자 얼마나 잘하는지를 넘어 다른 AI와 인간의 의도까지 읽고 함께 성과를 내는 능력이 경제와 기업의 미래를 바꿀 변수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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