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송상헌 교수
[파이낸셜뉴스] 고려대학교가 일본 도호쿠대학교와 손잡고 언어학과 뇌과학을 융합한 차세대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에 나선다. 방대한 데이터 학습에 의존하는 기존 거대언어모델(LLM)의 한계를 뛰어넘어 인간처럼 생각하고 소통하는 '인간중심 언어지능' 원천기술을 확보한다는 목표다.고려대 언어정보연구소는 교육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
고려대학교가 일본 도호쿠대학교와 손잡고 언어학과 뇌과학을 융합한 차세대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에 나선다.
고려대 송상헌 교수
[파이낸셜뉴스] 고려대학교가 일본 도호쿠대학교와 손잡고 언어학과 뇌과학을 융합한 차세대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에 나선다. 방대한 데이터 학습에 의존하는 기존 거대언어모델(LLM)의 한계를 뛰어넘어 인간처럼 생각하고 소통하는 '인간중심 언어지능' 원천기술을 확보한다는 목표다.고려대 언어정보연구소는 교육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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