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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I 픽!] ‘홈플러스 살리기’ 장보기 캠페인 열려

홈플러스 정상화로 지역 민생 경제를 지키자며 각계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고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AI 픽!] ‘홈플러스 살리기’ 장보기 캠페인 열려

[앵커]

홈플러스 정상화로 지역 민생 경제를 지키자며 각계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고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AI가 전해드리는 충북 지역 간추린 소식입니다.

[리포트]

임시 휴업했던 홈플러스가 다시 문을 연 가운데, 지역 노동단체와 정치권이 홈플러스 장보기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민주노총 마트산업노조를 비롯해 민주당과 진보당 충북도당 등은 오늘 홈플러스 오창점에서 장보기 캠페인을 하고 매장을 돌며 식품 등을 구매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이곳이 삶의 터전인 노동자들을 지키고 기업 정상화와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홈플러스 살리기에 참여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음성군이 지난 상반기 고용 지표 가운데 4개 분야에서 충북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음성군의 '경제활동참가율'이 74.6%, '15~65세 고용률'은 78.8%, '15세 이상 전체 고용률'은 73.5%, '청년 고용률'은 54.3%였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활동인구'도 1년 새 3천여 명 늘어난 12만 3천여 명으로 전국 군 지역 가운데 가장 많았다고 분석했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이 다음달 9일부터 15일까지 청주시 오송읍 고등학교 학군 평준화를 위한 여론조사를 합니다.

조사 대상은 오송읍 지역 학생과 학부모, 교원, 학교운영위원 등입니다.

응답자의 3분의 2 이상이 찬성하면 2028학년도부터 오송고와 가칭 오송 2고를 하나의 학군으로 설정해 평준화 입학전형을 하게 됩니다.

오송읍은 중학교 졸업생이 440명 안팎인 데 비해 오송고등학교 수용 인원은 240명에 불과해 매년 200명의 학생이 다른 지역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가 산업 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 기술을 가진 '충청북도명장' 5명을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기술 분야는 항공기 제작·정비와 세라믹 제조, 비파괴검사, 도자공예, 이용 등입니다.

충청북도는 다음 달 9일 제1회 충청북도 숙련 기술인의 날에 명장 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5년 동안 기술 장려금 1,000만 원을 지급합니다.

지금까지 간추린 소식이었습니다

영상편집:조의성/기사작성:구병회/음성: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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