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인공지능(AI) 인프라 시장이 모델 학습에서 실제 서비스에 쓰이는 추론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경쟁 기준도 GPU 확보에서 전력·부지와 장기 고객계약 역량으로 확대되고 있다.
글로벌 경영 컨설팅 기업 알바레즈앤마살(A&M)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 ‘네오스케일러의 부상: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글로벌 경쟁’을 발간했다고 12일
인공지능(AI) 인프라 시장이 모델 학습에서 실제 서비스에 쓰이는 추론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경쟁 기준도 GPU 확보에서 전력·부지와 장기 고객계약 역량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인공지능(AI) 인프라 시장이 모델 학습에서 실제 서비스에 쓰이는 추론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경쟁 기준도 GPU 확보에서 전력·부지와 장기 고객계약 역량으로 확대되고 있다.
글로벌 경영 컨설팅 기업 알바레즈앤마살(A&M)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 ‘네오스케일러의 부상: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글로벌 경쟁’을 발간했다고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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