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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I 인프라, '지구의 한계'를 돌파하다…수익성 증명이 관건

GB300 칩에는 고대역폭메모리(HBM3E)가 탑재되며, 엔비디아의 대규모 수주는 곧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HBM 출하량 증가로 이어지는 구조다. AI 인프라 지출이 27~29%씩 증가하는 추세가 지속되는 한, 국내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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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건설에 5년이 걸리는 세상이다. 전력망 포화, 토지 부족, 인허가 지연이라는 세 겹의 장벽이 지상 인프라 확장의 발목을 잡고 있다. 그 해답을 '우주'에서 찾겠다는 기업이 등장하고, 유럽은 독자적 AI 인프라 구축에 1조 원 이상을 쏟아붓는다. 이미지=제미나이3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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