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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90년된 광주극장 영사기·손간판 예비문화유산 본선에

광주시 동구 충장로 광주극장이 90여 년간 써 온 영사기와 손간판 등 운영 물품 5개 분야 27점이 국가유산청 예비문화유산 발굴 공모전 본선에 올랐다.

90년된 광주극장 영사기·손간판 예비문화유산 본선에

광주시 동구 충장로 광주극장이 90여 년간 써 온 영사기와 손간판 등 운영 물품 5개 분야 27점이 국가유산청 예비문화유산 발굴 공모전 본선에 올랐다.

전국에서 접수된 1755건 1만 8156점 가운데 본선에 진출한 9건 중 광주 신청은 광주극장이 유일하며, 25일 시작되는 대국민투표 결과에 따라 우수사례 선정 여부가 가려진다.

국가유산청은 25일 제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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