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8일 오전 11시 전북자치도 익산시 웅포면 입점리의 함라산 초입.
이곳에 들어선 '웅포 곰돌이 유아숲 체험원'의 입구는 오랫동안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듯 잡풀이 양쪽에 무성하게 자랐고 붉은색의 '출입제한' 팻말도 보여 음산하기까지 했다.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출입을 제한한다'는 말은 입구로 들어가는 순간 금방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었다.
주말인 8일 오전 11시 전북자치도 익산시 웅포면 입점리의 함라산 초입.
주말인 8일 오전 11시 전북자치도 익산시 웅포면 입점리의 함라산 초입.
이곳에 들어선 '웅포 곰돌이 유아숲 체험원'의 입구는 오랫동안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듯 잡풀이 양쪽에 무성하게 자랐고 붉은색의 '출입제한' 팻말도 보여 음산하기까지 했다.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출입을 제한한다'는 말은 입구로 들어가는 순간 금방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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