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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7일간의 제주 전국체전 밝힐 화합의 불꽃 타오르다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밝혀줄 성화가 채화돼 제주지역 봉송에 들어간다.

7일간의 제주 전국체전 밝힐 화합의 불꽃 타오르다

[한라일보]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밝혀줄 성화가 채화돼 제주지역 봉송에 들어간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성화는 3일 인천광역시 강화군 마니산 참성단에서 하늘에 제를 올리는 천제봉행에 이어 칠선녀가 성무에 이어 채화했다. 채화된 성화는 개최지인 제주특별자치도로 인계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첫 불씨를 밝혔다.

제10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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