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K팝 프로듀서 이수만이 만 13세 신예 아이찡에게 직접 안무를 지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25일 소녀시대 써니는 SNS에 A2O LITE의 데뷔곡 ‘NEON’이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것을 기념해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이수만은 ‘NEON’의 도입부 포인트 안무인 발차기 동작을 직접 선보이며 아이찡에게 동작을 지도했다. 74세의 이수만이 어린 멤버와 함께 안무를 맞추는 모습은 무대 위 퍼포먼스뿐 아니라 제작 과정에서의 색다른 면모를 보여줬다.
이와 함께 AI 기술로 구현한 이수만의 댄스 장면도 공개됐다. 실제 안무 지도 영상과 AI로 제작한 댄스 장면이 함께 공개되며 색다른 볼거리를 더했다.
한편 A2O LITE는 데뷔곡 ‘NEON’으로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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